[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민율·민주 남매의 화보가 공개됐다. MBC ‘아빠 어디가?’ 방송 이후 한동안 모습을 볼 수 없었던 김성주의 아들 민율이가 동생 민주와 함께 촬영한 첫 동반 화보가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레몬트리 3월호에 공개되었다. 이번 화보는 엄마가 없는 하루, 달콤한 휴가를 즐기는 아빠 김성주와 아빠가 잠든 사이 집안을 엉망으로 만든 사고 뭉치 아이들이 함께 보낸 해프닝을 그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마, 아빠의 모습은 온데 간 데 없이 난장판이 된 집안을 구석구석 청소하는 도우미로 변신한 두 아이들의 재미난 모습이 매 컷 마다 녹여져 있다. 그 동안 브라운관에서 보여줬던 장난꾸러기 민율과 민주의 엉뚱 발랄한 모습이 이번 화보 콘셉트에 딱 맞아 떨어져, 최 단시간에 촬영을 마친 것으로 전해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능숙하게 촬영을 마친 아이들의 모습을 지켜 본 스태프들은 ‘민주와 민율, 남매가 너무 귀엽다’, ‘연기가 아닌 리얼이다’ 라며 능청스러운 표정과 포즈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모이몰른(moimoln)의 편안한 실내복을 입고 등장한 아이들과 김성주의 홀리데이 해프닝 화보는 레몬트리 3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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