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레이먼킴, 김지우 페이스북
사진 : 레이먼킴, 김지우 페이스북

▲사진 : 레이먼킴, 김지우 페이스북[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레이먼킴♥김지우 부부가 닭살 애정을 드러냈다. 레이먼킴은 오늘(10일) 오전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 촬영을 끝내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 김지우는 공항에서 레이먼킴을 맞이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우는 지난달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 촬영을 위해 출국한 남편 레이먼킴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정글의 법칙' 촬영하러 간 꿀곰(레이먼킴). 정글로 들어가는 거라 당분간 연락조차 되지 않는다. 3월 10일까지 어떻게 기다려”라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또 지난 3일에도 “꿀곰 남편이가 정말 보고 싶다. 이제 장기출장 안 보낼거야. 흑”이라는 글을 또 한 번 게재하며 그리움을 드러냈다. 레이먼킴 역시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 출국 당일인 지난 달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글갑니다. 사는 게 정글속이나 마찬가진데 이젠 진짜 정글에 다녀오려고 공항에 새벽5시부터 나왔습니다. 다른건 모르겠고 부족분들 밥해드리고 올게요. 전 요리사니까요. 꽃분여마왕(김지우) 루아나리(딸)와 아쿠와 함께 잘 있어요 살빼서 올게요. 엉엉. 기대반 우려반으로 가는 길이지만 아침에 루아나리가 쓰던 거즈수건 냄새를 맡으니 안정이 되네요. 아 아가냄새 좋다. 다녀오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는 지난 2013년 5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딸 루아나리가 있다. 레이먼킴이 출연하는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는 오는 4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