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연합 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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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춘곤증 극복 생활수칙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봄의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면 몰려오는 졸음을 참을 수 없다. 봄의 불청객 춘곤증 때문이다. 커피를 마시거나 바람을 쏘여도 쉽게 잠이 물러가지 않는다. 운전을 하다가 졸음이 쏟아지면 더욱 문제가 커진다.잠과의 전쟁, 춘곤증을 이길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누리꾼들의 관심이 여기에 모이고 있다.춘곤증을 이기기 위해서는 잠을 일찍 자고 좀 더 일찍 일어나는 것이 도움이 된다. 평소보다 기상 시간을 30분~1시간 정도 앞당기고 취침 시간을 앞당겨보길 추천한다.커피를 많이 마시는 것은 일시적인 도움이 될 뿐이다. 카페인과 각성효과로 잠시 잠에서 깨는 느낌이 들 수는 있으나 자주 마시면 오히려 피로감이 커질 수 있다.비타민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비타민 B1이 많은 음식이나 비타민 C가 많은 음식을 섭취하면 피로감을 좀 덜 수 있다.잠이 오면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걷기 운동 정도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규칙적인 운동을 하면 숙면을 하는데 효과가 있고 아침에 일어날 때 좀 더 개운하게 일어날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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