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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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야노시호[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의 엄마 모델 야노시호의 어린시절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1월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야노시호의 유치원 졸업사진이 전파를 탔다.사진 속 꼬마 야노시호는 갸름한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모태 미녀임을 입증했다.특히 동그랗고 커다란 눈과 오똑한 코, 가느다란 팔다리는 조카인 유메가 꼭 빼닮아 놀라움을 자아냈다.야노시호는 유치원 졸업 사진을 보자마자 "아! 이럴 때가 있었지~"라며 "키 크지? 이때부터 제일 뒷줄에 섰어!"라며 이기적인 기럭지를 자랑했다.

한편 방송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사랑이 엄마 야노 시호 초등학생 때'라는 제목으로 여러장의 사진이 올라왔다.게시물 속 사진은 일본 축제때 전통의상을 입은 모습, 빨간 조끼를 입은 모습 등 귀여운 야노시호의 어린 시절이 담겨있었다.슈퍼맨 야노시호의 어릴적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 야노시호, 정말 이쁘다" "슈퍼맨 야노시호, 사랑이 안닮았어" "슈퍼맨 야노시호, 다리가 정말 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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