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K팝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진아의 무대에 모두가 젖어드는 모습을 보였다.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K팝스타4’에서 이진아의 자작곡 ‘겨울부자’에 심사위원들은 뒷배경과 어울려 ‘겨울왕국’ 같았다며 디즈니에서 이진아의 노래를 사갈 것 같다 평했다.100인의 심사위원과 함께하는 A조 서예안, 에스더김, 지존, 이진아, 스파클링걸스의 TOP8이 되기 위한 결정전이 시작됐다. 네 번째 참가자 이진아의 무대에 심사위원들의 기대감이 커졌다. 이진아는 오늘도 자작곡을 준비했다면서 일주일 전에 쓴 곡을 소개했다. 겨울을 지내는 동안 만든 노래인데 제목이 ‘겨울부자’라며 돈이 많아도 좋지만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사람의 품에 안겨 있으면 더 부자라며 그 내용을 전달했다.박진영은 곡을 쓰는 게 쉬운 일이 아닌데 계속 써오는 이진아의 모습 또한 굉장히 높게 산다 전했고, 이진아는 새로운 시도로 만든 ‘겨울부자’에 미디로 직접 시뮬레이션까지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진아는 피아노만이 아닌 다른 악기와 하면 노래가 풍성해질 것 같다며 기대했다.음악감독은 이진아의 노래를 디즈니에서 사 갈 것 같다며 노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게 만들었고, 이진아는 이번 무대에서 잘 하는 모습을 보여 꼭 생방송 무대에 가고 싶다 전했다. 이진아의 무대가 펼쳐지고 뜨거운 박수가 쏟아졌다.
▲출처: SBS K팝스타 방송 캡쳐 유희열은 이번 무대는 자신의 뒤통수를 때리는 무대였다면서 이진아에 대해 알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저런 모습과 음악은 전혀 생각 못 했었다며 너무 당황스러워했다. 유희열은 디즈니의 ost처럼 이진아가 ‘겨울왕국’의 주인공이 된 것 같았다 전했다. 그러면서 ‘이런 곡을 쓸 줄 아는구나’ 라며 이진아의 대중적인 발라드 작곡가로서의 모습도 발견했다 평했다.박진영은 이진아의 리듬 타는 방식이 자신의 몸을 움직인다면서 오늘은 소울 그루브나 감성이 없어서 흥분은 안 됐지만 ‘음악적으로는 놀라웠다’며 자신이 낸 수필집의 내용과 비슷한 가사가 자신의 마음에 와 닿았던 곡이라 호평했다.양현석은 모든 참가자 가운데 이진아의 심사가 가장 어렵다면서 오늘은 ‘이진아가 이런 곡도 하네?’ 라며 기분 좋게 봤다며 자신의 딸이 봐도 좋았을 것 같다 평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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