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근희 기자] 저스틴 비버가 비키니 미녀들과 광란의 생일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지난 6일(한국시간) 외신의 보도에 의하면, 비버 씨는 미국 플로리다주에 있는 마이애미에서 자신의 스물 한번째 생일파티를 진행했다. 이날 저스틴 비버는 비키니를 입은 최소 12명의 여성들과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에는 웃옷을 벗고 선베드에 누워 미녀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저스틴 비버 씨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미국 스플래쉬닷컴이 공개한 생일파티 현장에는 수많은 비키니 미녀들에게 둘러싸인 비버의 모습이 담겨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저스틴 비버는 배우, 가수 셀레나 고메즈 씨와 지난 2011년 2월 교제를 시작한 후 수차례 만남과 이별을 반복해왔다.이에 팬들은 비버의 이날 생일파티가 두 사람의 사이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을 보이고 있다.1994년생인 저스틴 비버는 이날 스물한 번째 생일을 맞았다. 그는 최근 여러 여성과 염문설을 뿌리고 있으다 그는 지난해에는 전 세계를 돌며 말썽을 일으켜 ‘악동’이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다.그는 일본에서는 야스쿠니 신사 참배로 인해 한국과 중국 팬들로부터 비난을 받기도 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스틴 비버, 생일파티 부럽네요”, “저스틴 비버 생일파티 재밌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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