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기자] ‘진짜사나이2’ 이규한이 소감을 전했다. 6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사옥에서는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2’(이하 ‘진짜 사나이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임원희, 김영철, 이규한, 정겨운, 샘오취리와 김민종PD, 허항PD가 참석했다. ‘진짜 사나이’는 연예인들이 군부대를 찾아 군인들의 훈련과 일상을 직접 체험하는 리얼 버라이어티. 리얼한 군 생활과 부대원들 간의 진한 우정을 담아 사랑 받아 온 만큼 시즌2로 돌아왔다. 이규한은 “방송인데 이렇게까지 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힘들면서 이게 정말 리얼이구나 절실히 느낀 것 같다”며 “한번 갔다 오니까 다음에 들어가는 게 더 걱정되는 프로그램인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다행인건 같이 입대한 11명이 너무 재밌고 좋은 사람들이라 4박 5일 다녀왔는데 전우애만큼은 5년을 만나고 친하게 지내온 사람들인 것처럼 돈독함을 느낄 수 있었다”며 “전우들이 어떤 활약을 보이게 될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진짜사나이2’는 임원희, 김영철, 샘 킴, 김승현, 이규한, 정겨운, 슈퍼주니어 강인, 언터쳐블 슬리피, 샘 오취리, 보이프렌드 영민, 보이프렌드 광민이 출연하며 오는 8일 오후 6시 15분 첫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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