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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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유재석이 이탈리아 남자들의 외모에 감탄했다.5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유재석은 이탈리아 남자 알베르토에게 이탈리아 버스운전기사님의 외모도 정말 잘 생겼더라며 감탄했다.‘자수성가’ 특집으로 진행된 해피투게더에 장서희, 김응수, 최여진, 알베르토, 신수지가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박미선은 최여진을 두고 부잣집 막내딸 같다며 전혀 고생을 안 했을 것 같다 했고, 최여진은 자신의 기사에 악플을 다는 사람을 만나 왜 그랬는지 묻자 고생 안하고 산 것 같아 얄미워 그랬다며 부티나는 외모와는 반대로 고생을 했다 전했다.박미선은 외모 때문에 그런 오해를 받을 수 있다며 외모가 부티난다 하자 그렇지 못한 박명수나 유재석은 부티 따위 나지 않는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여진은 그래서인지 남자들이 대시를 잘 안 한다 전하면서 이와는 반대로 아르바이트는 많이 했었다 말했다.한편 알베르토는 짠돌이 특집으로 알고 섭외됐다면서 아직 성공했다고 하기엔 이르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알베르토는 아직 자동차 회사를 다니고 있다면서 주중에는 회사 일을, 주말에는 방송을 한다 전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최여진은 알베르토에게 차를 살 때 DC를 해주는지 물었고, 너나할 것 없이 다들 자동차 상담을 하자 유재석은 차 사러 온 거냐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알베르토는 밀라노가 아닌 베네치아의 미라노에서 왔다 말해 폭소케 했다.박미선은 이탈리아 남자가 정말 잘 생긴 것 같다 칭찬했고, 유재석은 알베르토에게 이탈리아에서의 외모는 어느 정도인지 물었다. 알베르토는 스스로 평균에서 살짝 위라 말하자 장서희는 주변에 아는 형이 없냐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장서희는 지금 급하다며 이탈리아 남자는 대 환영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최여진 또한 이탈리아에 가야겠다 말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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