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K팝스타'에서 케이티김을 능가하는 출연자가 나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3월1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4'(이하 'K팝 스타4')에서는 정승환 박윤하 릴리M 그레이스신 케이티김 등이 속해 있는 B조 경연이 펼쳐졌다.이날 방송에서는 TOP10에 꼴찌로 합류한 케이티김이 만장일치로 1위를 하는 대이변이 발생했고 예상치 못한 전개에 시청자들은 깜짝 놀랐다.로 인해 오는 8일 방송될 A조 경합과 A, B조의 탈락후보들을 대상으로 한 시청자 심사위원들의 투표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무엇보다 'K팝스타4' 제작진에 따르면 서예안 에스더김 지존 이진아 스파클링걸스 등이 참여한 A조 경연에서 역시 포텐이 터지는 무대가 펼쳐져 심사위원들을 들썩이게 했다는 후문이다.특히 서예안은 배틀 오디션에서 180도 변신한 반전 무대를 선보여 TOP10에 가장 먼저 이름을 올렸고, 에스더김은 17살 어린 나이에 R&B 강자로 확고한 지지를 얻고 있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매 라운드마다 자작곡으로 반향을 불러 일으켰던 이진아도 '겨울부자'라는 자작곡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또한 스파클링걸스와 지존은 개개인의 부족한 점을 서로 보완하며 팀만이 가질 수 있는 파워와 하모니를 선보이고 있는 상황. 더욱이 스파클링걸스는 배틀 오디션에서 정승환을 물리치고 TOP10에 진출했고, 지존은 배틀 오디션 2위 재대결에서 박진영으로부터 "왜 갑자기 이렇게 잘했어요?"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K팝스타4' 제작진은 "눈빛부터 분위기가 확 달라진 참가자들이 과연 라이브 무대에서는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지, 과연 누가 TOP8으로 직행할 수 있을 지 시선이 쏠리고 있다"며 "날로 성장하는 참가자들을 지켜보며 시청자들도 라이브 무대의 열기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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