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삼시세끼 어촌편'
사진 : tvN '삼시세끼 어촌편'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추성훈의 ‘폭풍 칼질'이 화제다. tvN 자급자족 어부 라이프 ‘삼시세끼-어촌편’ 7회 방송을 앞두고 게스트 추성훈의 만재도 일상이 포착돼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딸의 생일 파티를 마치고 돌아온 차승원과 그를 맞기 위해 집안을 청소하는 등 분주히 준비하는 유해진, 손호준의 모습과 특별 게스트 추성훈의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무엇보다 공개된 사진 속 추성훈은 다리를 일자로 찢은 상태에서도 편안한 표정으로 칼질을 하고 있는 남다른 방식의 식재료 손질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또 뛰어난 요리실력의 ‘차셰프’ 차승원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계속 다리를 찢은 자세로 호박을 집중해서 써는 모습으로 이번주 방송분에 대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제작진은 “추성훈씨의 칼질 실력이 상당했다. 채 썰기, 마늘 빻기 등 온갖 일을 열심히 잘 도왔다. 계란말이도 거뜬히 만들더라”며 “손호준의 조끼를 빌려 입는 등 추성훈의 만재도 적응에피소드들이 빼곡히 펼쳐지며 빵빵 터지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소식을 접한 시청자들은 “추성훈, 다리 찢기가 가능해? 대박!”, “추성훈, 저 엄청난 근육으로 채 썰고 마늘 빻는 모습 상상하니까 웃기다”, “추성훈, 남다른 식재료 손질 모습에 빵 터졌다”,“추성훈, 반전매력 대박”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tvN 자급자족 어부 라이프 ‘삼시세끼-어촌편’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45분 방송.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