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 캡처
사진;방송 캡처
사진;방송 캡처
사진;방송 캡처

[헤럴드경제=김선미 기자] 김수현이 소속사 키이스트 주가 상승의 일등공신이었다.5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예능심판자 코너에서 기획사 키이스트의 명과 암인 김수현과 김현중에 대해 다뤘다.이날 MC들은 폭행으로 자신을 고소한 여자친구의 임신, 재결합 소식으로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김현중 사건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하며 막장 진흙탕 싸움으로 번지고 있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이후 허지웅은 “키이스트가 거대한 독이라면 김현중이 깨진 밑이고 김수현이 물을 붓는 격이다”고 촌철살인을 날렸다. 이는 김수현이 그만큼 키이스트에서 어마어마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했는데 이는 실질적인 자료가 뒷받침하고 있는 사실이었다.

허지웅은 “김수현이 SBS ‘별에서 온 그대’로 인기를 끌 당시에 키이스트 주가가 1200원대에서 4350원까지 어마어마하게 올랐다”고 설명했다. 그야말로 엄청난 폭등이었던 것. 이에 강용석은 “’별그대’를 보면서 전지현 생각을 할 게 아니라 키이스트 주식을 샀어야 됐다”고 아쉬워하기도.그만큼 김수현의 파워는 어마어마 했고, 박지윤은 현재 KBS 새 드라마 ‘프로듀사’ 주인공으로 김수현이 유력시 되자 또 다시 키이스트의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날 예능심판자 코너에서는 김현중 사건과 더불어 영화 ‘킹스맨’ 열풍과 더불어 주목 받고 있는 영국 배우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