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최여진이 다이어트를 하게 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5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최여진은 다이어트를 심하게 했다면서 그 이후 일이 많이 들어와 열심히 일해 번 돈으로 부모님에 집을 사드렸다 말해 훈훈함을 전했다.‘자수성가’ 특집으로 진행된 해피투게더에 장서희, 김응수, 최여진, 알베르토, 신수지가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장서희는 공채탤런트 시험을 보고 방송국에 입성한 후 고난이 시작됐다 말했다. 장서희는 그 당시 정말 힘들었다며 어릴 때는 주목을 받았는데 성인이 되면서 반대 상황이 되자 대본 리딩을 할 때도 역할이 갑자기 바뀌거나 하차하게 됐다 전했다.한편 최여진은 모델 할 때가 가장 힘들었다면서 캐나다에서 100만원만 달랑 들고 와 빈털터리로 시작해 모델하기에는 작고 배우하기에는 너무 큰 키로 어정쩡했던 당시에 어딜 가도 구박을 당했다며 신인 때는 특히 젖살이 많아 많이 퇴짜를 맞았다 전했다.최여진은 그래서 다이어트를 했다며 2틀 동안 한 끼를 먹었고 8킬로를 빼 그때부터 일을 엄청 많이 시작했다 전했다. 최여진은 일을 한 후 월세집에 들어가고 자동차를 샀다며 이전 캐나다에 있을 때는 컨테이너 박스에 살았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최여진은 캐나다에 갔을 때 사기를 당해 컨테이너 박스에 살게 됐다며 돈이 없어 결국 학교를 그만두고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생계전선에 뛰어들었다 전했다. 최여진은 너무 안 좋았던 기억은 삭제가 되고 좋았던 것만 생각난다 말하자 박미선은 긍정적인 최여진에 그래서 얼굴이 부티나 보인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최여진은 ‘미안하다 사랑한다’를 보고 너무 충격적이었다면서 데뷔 후 5년만 있으면 전지현처럼 될 수 있을 거라 기대했지만 너무 특이한 애가 있더라면서도 특이한 외모가 당시 드라마의 컨셉과 비슷해 그 이후 일이 꾸준히 들어오고 어머니에게 20대를 바쳐 번 돈으로 집을 사드렸다 전했다.최여진은 일 욕심이 많다보니 엄마에게 3년에 한번 간다며 너무 늙어버린 어머니에게 호강을 못 시켜드릴까 걱정되어 집을 사드렸다 말해 출연진들을 뭉클하게 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