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사진 :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빛나거나 미치거나’ 팬들의 선물이 화제다.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의 팬들이 추운 날씨에 야외에서 촬영 중인 배우와 스태프들에게 커피와 간식을 선물했다. 지난 5일 용인 드라미아에서 촬영에 매진 중이었던 배우와 스태프들은 디시인사이드의 ‘빛나거나 미치거나 갤러리’의 회원들로부터 커피와 간식이 전해져 촬영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신율 역할로 열연 중인 오연서는 감사의 인사로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선물 인증샷과 함께 ‘녹차라떼 마셨다’며 지난 ‘약초 키스’가 ‘녹차라떼’로 패러디 된 센스를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독 중독이 심해지며 광기를 더해가는 정종(류승수)과 정종을 구하려는 왕소(장혁)와 신율 등의 갈등이 심해지는 가운데, 황보여원(이하늬)과 왕욱(임주환) 역시 황자를 향한 야망을 드러내고 있어 흥미를 더하고 있다.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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