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혜리가 깜짝 할리우드 액션을 선보인다. 오는 4일 방송될 ‘JTBC 청춘 학원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극본 신광호/연출 여운혁, 유정환)에서 열연중인 걸스데이 혜리가 귀여운 할리우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진지희(안채율 역), 강민아(윤미도 역), 혜리(이예희 역), 스테파니리(최성윤 역), 이민지(김하재 역)가 열혈 수사 중인 가운데, 빛나는 발연기로 위기에 처한 탐정단을 구했던 혜리가 이번엔 액션 여배우로 변신한다.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공중부양을 연상케 하는 온 몸 불사한 액션과 감칠맛 나는 표정 연기를 선보여 깜찍한 모습에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무엇보다 혜리의 과격한 액션에 선생님 김성윤(정동수 역)은 쌍코피를 터트려 대체 이들에게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선암여고 탐정단’의 한 관계자는 “완성도 높은 장면을 위해 트렘플린 위에서 뛰어내리는 촬영이 수차례 진행됐음에도 밝은 모습으로 온 몸 열연을 펼쳤다.”며 “혜리의 포복절도하는 액션은 큰 재미를 선사할 테니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앙탈 애교녀에 이어 액션 여배우로 활약할 혜리의 모습은 오는 4일 밤 11시, JTBC '선암여고 탐정단' 12화에서 공개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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