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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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가 활동 계획에 대한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2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신화가 출연해 고민 주인공들의 사연을 함께 나눴다.연예계 장수 아이돌인 신화가 게스트로 자리한 만큼 MC들은 멤버들에게 오랜 시간 함께 하고 있는 것에 대한 질문들을 던졌다. 이에 신화는 “데뷔 17년차에 지금 12집이 나왔다”며 장수 아이돌의 위엄을 보여줬다.이때 신동엽은 “몇 집까지 낼 거 같냐”며 언제까지 활동할 것인지 먼 미래의 활동 계획을 물었는데 멤버들이 남다른 대답을 내놔 눈길을 끌었다.

가장 먼저 입을 연 전진은 “저희끼리 얘기한 건데, 누구 한 명 죽지 않는 이상은 계속 하기로 했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할아버지가 되어 멤버 한 명이 떠나기 전까지는 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는 뜻.이에 MC들은 “70, 80이 되도 살아있으면 계속 하는 거냐”고 재차 물었는데 이때 신화 이민우는 “멤버 한 명이 죽더라고 추모앨범을 내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신동엽은 “그럼 결국 마지막에 누구 한 명은 솔로 활동을 하겠다”고 덧붙여 다시금 좌중을 폭소케 하기도.신화 멤버들이 힘 닿는 데까지 활동하겠다는 남다른 포부를 밝힌 한편, 이날 동완은 에릭이 전진의 몸에 케첩 테러 장난을 친 일화를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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