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비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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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JTBC '비정상회담'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비정상회담' 장위안이 문희준의 애교에 넉다운 됐다. 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35화는 가수 문희준이 출연해 G12와 함께 “최신 핫 아이템은 꼭 사야 직성이 풀리는 나, 비정상인가요??”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날 장위안은 중국의 유행어 '멍멍따'에 대해 소개했다. '멍멍따'는 귀엽다는 말로, 귀여움을 강조하가 위해 '따'로 발음한다고. 이 멍멍따가 유행하계 된 계기에 대해서는 "펑리위안 여사가 귀여운 코알라를 안고 있는 사진을 보고 중국 네티즌들이 멍멍따~라고 부르기 시작하면서 유행하게 됐다"고 소개했다.이에 MC 전현무는 "장위안 씨가 '멍멍따'를 귀엽게 말해주면 안 되느냐"고 부탁했고, 장위안은 영혼없이 '멍멍따~'라고 말했다.

이에 출연진들은 실망하는 기색을 보였고, 전현무는 기세를 몰아 "문희준이 이런거 잘해"라며 문희준에게 대신 부탁했다. 문희준은 혼을 실어 장위안에게 "멍멍따~"라며 귀여운 애교를 펼쳤고, 정면에 앉아있던 장위안은 고개를 숙이며 질색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날 타쿠야는 극강 애교로 일본의 유행에 대해 소개해 G12로 부터 귀여움을 받았다.JTBC ‘비정상 회담’은 각국의 청년들이 모여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생각들에 대해 알아보고, 그에 따른 대한민국의 문제를 고민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11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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