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기욤이 캐나다에서 복권에 당첨된 남자가 당첨금을 하나도 받지 못했다는소식을 전했다.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35회는 가수 문희준이 출연해 G12와 함께 “최신 핫 아이템은 꼭 사야 직성이 풀리는 나, 비정상인가요??”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이날 본 안건에 앞서, ‘비정상회담’ 속의 코너 ‘글로벌 문화대전’ 에서 G12는 각 나라의 한발 늦은 이슈 <늦었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기욤은 “캐나다의 어떤 남자가, 8시 59분에 로또표 2개를 구입했다”라며 “그런데 두번째 복권이 1등에 당첨됐지만, 9시 7초에 접수돼 접하나도 돈을 못받았다”라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그 남자는 234억 당첨이 됐는데 1불도 못받아서 소송을 건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소송비가 1억이 넘어 더욱 놀라움을 자아냈다. 결국 남자는 당첨금을 받을 수 없다는 판결을 받았다고.
이 소식을 들은 전현무 “정말 전세계에서 제일 재수없는 사람 아닌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장위안은 중국에서 복권 당첨자는 신분노출 방지하고자 팬더, 스파이더맨 등 다양한 가면을 쓴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로또를 당첨되면 무엇을 하고 싶은가에 대한 질문에 장위안은 "친구들과 마음껏 여행하고 싶다."라고 대답했고 전현무는 “마음껏 스티커사진을 찍고싶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JTBC '비정상 회담‘은 각국의 청년들이 모여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생각들에 대해 알아보고, 그에 따른 대한민국의 문제를 고민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11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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