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2일부터 해외선물 전용클럽 회원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신규고객 또는 이트레이드증권에서 해외선물 거래 경험이 없는 투자자들을 모집 대상으로 하는 해외선물 전용클럽은 100명의 회원을 모집한다.
김학훈 본부장은 “국내 파생상품에 대한 규제가 심해지면서 상당수 투자자들이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는 상황이지만 초보 투자자들에겐 어려움이 많을 것”이라며 “막연하게 어려움을 느끼는 해외선물 투자에 대한 상세한 안내를 통해 고객 수익에 일조하는 것이 이번 해외선물 전용클럽의 목표”라고 설명했다.
상세 내용은 이트레이드증권 홈페이지 (www.etrade.co.kr)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클럽 가입은 고객만족센터 (1588-2428)을 통해 접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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