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가요계 디바 3인방이 자존심을 건 빅매치를 벌인다.
왁스, 바다, 린 등 솔로 여가수 셋이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설특집 에 함께 출연, 고향 노래를 선보인다.
오는 25일과 2월 1일 2주에 걸쳐 방송되는 이 특집에 앞서, 신곡 ‘Coin Laundry(코인 런드리, 사랑한 적도 없는)’로 인기몰이 중인 왁스는 방송실 대기실에서 후배가수 바다, 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왁스는 최근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waxofficial)을 통해 “불후의 명곡 설날특집을 위해 왁스, 바다, 린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곧 설날인데, 저희 세 사람이 준비한 세배 받아 주실거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불후의 명곡 본방 사수 잊지 마세요~” 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설특집 대기실 컷으로, 왁스와 바다, 린은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 속 바다는 왁스의 어깨에 손을 올리며 친분을 과시하고 있으며, 린은 팔짱을 낀 채 도도한 포즈와 표정을 취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 속 가요계 디바 3인방은 설날을 맞아 세배하는 포즈로 다감함을 보였다.
특히 이 사진은 국내 가요계 대표 디바들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왁스, 린, 바다의 만남으로도 방송이 기대된다”, “국내를 대표하는 세 명의 디바! 이런 모습 너무 보기 좋아요”, “국내 대표 여성 솔로가수들이 다 모였네요”, “불명 과연 최고의 디바는 누구?”, “걸그룹 해도 좋겠어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