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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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 뉴스팀] 황사가 늦은 오후부터 약화된다.23일 전국적으로 황사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서울, 경기, 인천 지역에는 주의보보다 강한 경보가 발효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이 같은 황사특보가 내려진 것은 4년에 있는 이례적인 일로 한 시간 평균 농도는 1세제곱미터당 서울은 1000마이크로그램을 넘나들며 그 밖의 전국도 500마이크로그램 정도로 추정된다. 이번 황사는 몽골 남부와 중국 북부지역에서 발원해 바람을 타고 우리나라로 들어온 것으로 추정되며 평소 농도가 50마이크로그램 정도임을 감안할 때 더욱 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한편, 짙은 황사는 오늘 늦은 오후부터 점차 약화될 것으로 전해졌지만 일부 지역은 내일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황사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황사 마스크를 착용, 돌아온 후에는 깨끗하게 몸을 씻는 것이 중요하며 가급적 외출을 삼가하는 것이 좋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황사, 중국 무슨 조치라도 취해야지”,”황사, 마스크 꼭 착용해야겠어”,”황사, 밖에 나가는 것도 무섭네”,”황사, 조심합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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