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램시마’ 열풍이 셀트리온 주가를 다시 끌어올리고 있다.

23일 오전 9시 29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셀트리온은 4.78% 오른 6만79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셀트리온은 램시마의 미국 조기 출시 가능성에 가격 제한폭까지 오르는 등 강세를 이어왔다.

이날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램시마의 미국 내 초기 출시 가능성이 커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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