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
사진 : MBC '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

노홍철 언급[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지난 20일 방송된 MBC 설특집 ‘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에서는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노홍철의 빈자리를 느끼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하는 “새벽에 친구들한테 전화 와서 덜컥했다.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생각이 잘 안 난다”고 말하며 당시 착잡한 심경을 짐작케 했고, 유재석 역시 “설마 그랬다 너무 잘 알고 있을 텐데 도대체 뭐지? 진짜 이게 뭐지를 생각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정준하는 “많이 아팠다. 마음속으로도… 날개를 다쳐서 더이상 날아오르지 못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또 “토크할 때 비지 않기 위해 할 얘기 안 할 얘기 별 이야기 다 하고 일단, 그래서 막 이야기하는 거다”라며 한 명의 빈자리가 크다는 것을 느끼게 했다. 노홍철 언급에 누리꾼들은 “노홍철 언급” “노홍철 언급 ‘무한도전’” “노홍철 언급 힘들겠지 다들” “노홍철 언급 엄청나네” “노홍철 언급 그녀석 진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17일 밤 서울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음주단속에 적발돼 면허 취소 1년의 처벌을 받았으며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 후 자숙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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