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근희 기자] MBC 설특집 ‘2015 아이돌스타 육상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MBC '아육대' 1부는 8.5%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명절마다 방송되고 있는 특집 예능 '아육대'는 올해도 10%에 가까운 시청률을 기록하며 명절 단골 예능다운 인기를 과시했다.MBC의 대표 명절 예능 프로그램 ‘아육대’에서는 농구, 육상, 풋살 등이 경기가 치러졌다. 육상에서는 카라 구하라가 60m에 출전, 9초33이라는 놀라운 기록으로 '구사인볼트의 귀환'을 알렸다. '축구돌'의 자존심을 건 샤이니 민호와 비스트 윤두준의 대결이 관심을 끈 풋살에서는 샤이니 민호가 우승컵을 거머쥐며 승리를 거뒀다.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각 종목의 ‘아육대 레전드 선수’ 조권, 동준, 보라, 루나가 등장해 ‘신예 체육돌’과 대결을 펼쳐 큰 관심을 모았다. 높이뛰기 종목에서는 비투비 이민혁과 f(x) 루나가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풋살 경기에서는 샤이니 민호 등이 활약한 FC 청담이 우승을 차지했다. ‘아육대’는 오늘(20일) 오후 5시 55분에 60m 결승, 400m 계주, 양궁, 농구 결승 등 더 흥미진진한 경기가 이어진다.‘아육대’ 시청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육대’ 시청률” “‘아육대’ 시청률 엄청나네” “‘아육대’ 시청률 그래도 잘 먹히네” “‘아육대’ 시청률 대박이다” “‘아육대’ 시청률 파이팅” “‘아육대’ 시청률 재밌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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