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주아 근황
신주아 근황, 궁궐같은 시댁 럭셔리 대저택 공개…어마어마한 스케일에 입이 ‘떡’
배우 신주아가 궁궐같은 시댁의 저택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신주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is is my husband‘s grandfather’s house in Lampang!”(여긴 람팡에 있는 남편의 할아버지의 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신주아는 사진 속에서 어마어마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흰색의 화려한 저택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김지훈은 지난 18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 김정난, 선우선과 국제결혼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며 신주아에 대해 언급했다.
김지훈은 “신주아라고 지난해 결혼한 여배우인데 그분이 태국 사람한테 시집가서 태국에서 살고 있다. 남편이 괜찮은 집안의 자제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도 드문드문 영어로 얘기하고 잘살고 있다”며 “신주아가 영어 되게 못하는데 사랑이 싹튼다. 국제결혼도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신주아는 지난 2014년 7월 태국 방콕에서 중견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 사라웃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남편 라차나쿤은 신주아의 초등학교 동창 남편의 지인으로, 두 사람은 신주아가 친구 가족과 방콕 여행을 갔다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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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u1015@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