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신주아 트위터
출처 : 신주아 트위터

[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배우 신주아와 태국인 남편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아이스버킷 챌린지 사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앞서 지난 18일, SBS '썸남썸녀'에 출연한 김지훈은 “여배우 신주아도 태국인과 결혼했다. 남편이 괜찮은 집안 자제인 것 같더라. 두 사람도 드문드문 영어로 말하고 잘 살고 있더라. 신주아가 영어 되게 못하는데 사랑이 싹튼다. 국제결혼도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신주아는 2014년 7월 12일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중국계 태국인 기업가 남편 라차나쿤과 결혼한 후 태국에서 신혼 생활을 하고 있다. 깨알같이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신주아는 지난 해 8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원기준 배우님의 지목으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좋은 취지에서 시작된 ALS 아이스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우리 부부도 참여하게 됐습니다”라며 “한국에도 하루빨리 루게릭 요양병원과 치료법이 개발되길 기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도전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속에서 신주아는 태국인 남편 라차나쿤과 함께 ‘검색창에 승일 희망 재단을 검색해보세요’, ‘ASL 아이스 버킷 챌린지 캠페인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라는 종이를 들고 얼음물을 맞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신주아 남편 라차나쿤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주아, 남편이랑 함께하는 모습 보기 좋아”, “신주아, 남편도 훈훈하고 마음도 훈훈해”, “신주아, 태국에서 잘 사는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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