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맨’ 가젤[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이하 ‘킹스맨’)의 소피아 부텔라가 한국인 사촌이 있다고 밝혔다. 최근 진행된 인터뷰에서 소피아 부텔라는 “안녕하세요”라고 한국말로 인사를 건네며 “사촌 중에 한국인이 두 명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소피아 부텔라는 현재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영화 ‘킹스맨’에서 ‘칼발 액션’으로 킹스맨 요원들과 맞서는 가젤 역할을 맡아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알제리 태생으로 무용수로서 활동하다 마돈나의 ‘헝 업(Hung Up)’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기도 했던 그녀는 지난 2012년 영화 ‘스트리트댄스2’를 통해 영화배우로 데뷔했다.‘킹스맨’ 가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킹스맨’ 가젤, 영화에서 완전 멋있었다”, “‘킹스맨’ 가젤, 한국인 사촌이 있다니 신기하네”, “‘킹스맨’ 가젤, 정말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시’는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절찬 상영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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