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K팝스타4’의 떠오르는 스타 이진아의 자작곡 ‘냠냠냠’이 네이버 TV캐스트에서 200만뷰를 돌파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4’(이하 K팝스타4)의 ‘배틀 오디션’에서 다시 한 번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진아의 자작곡 ‘냠냠냠’이 17일 오후 1시 기준으로 네이버 TV캐스트 205만860건을 기록, 200만 뷰를 돌파했다. 이진아로서는 ‘K팝스타4’를 통해 처음 선보였던 ‘시간아 천천히’, ‘마음대로’에 이어 무려 세 곡의 자작곡이 200만뷰를 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냠냠냠’은 네이버뮤직 차트 2위, 다음뮤직 7위, 엠넷 12위 등 방송 2일 만에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진아뿐 아니라, 지난18일 방송된 ‘K팝스타4’의 ‘캐스팅 오디션’에서 정승환 박윤하가 함께 부른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도 네이버 TV캐스트 300만 뷰를 돌파하여 화제가 된 데 이어, 방송 한 달이 다 된 시점에서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멜론 등 주요 음원 차트에서 10위~20위권 순위를 유지하며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오는 19일 오후 5시 40분에는 설 특집 ‘K팝스타 히든 스테이지’를 통해 출연자들의 미방송 영상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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