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god 멤버 데니안이 국내 종합유선방송사 CMB와 홍콩 최대 민영방송사 TVB의 합작드라마 ‘7일간의 로맨스’에서 타이틀롤을 맡았다.
총 5부작으로 제작될 ‘7일간의 로맨스’는 한국의 톱스타와 홍콩의 여류 사진작가의 사랑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데니안은 이 드라마를 통해 아역배우로 출발해 12년 만에 최고가 된 톱스타 안준서를 연기한다. 데니안의 상대역인 여자주인공 ‘연루’ 역은 홍콩 배우 프리실라 웡이 맡았다.
국내에서도 다수의 작품을 통해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였던 데니안은 ‘7일간의 로맨스’를 통해 한국과 중화권을 동시 공략할 예정이다. 촬영은 양국을 오가며 진행되며, 올 상반기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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