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는 투잡중 투잡[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스타는 투잡 중'에서 그룹 레인보우 김재경이 가죽공예 솜씨를 뽐낸 가운데, 김재경이 만든것들이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21일 밤 방송된 KBS2 설 특집 프로그램 '스타는 투잡 중'에서는 소녀시대 유리, 플라이투더스카이 브라이언, 기태영, 조달환, 이본, 레인보우 김재경이 각자의 특기를 살려 투잡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김재경은 평소 취미인 가죽공예 실력을 이용해 일일 가죽공예 반을 운영했다. 김재경은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강의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김재경은 자신이 직접만든 가죽 가방을 가지고 나와 "나중에 신랑에게 선물로 줄것"이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만들었다.한편 과거 김재경이 만든 물건들이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재경은 가죽공예는 물론이고, 캘리그라피, 손뜨개, 인형만들기 등 다양한 물건들을 직접 만들어 SNS를 통해 공개해 왔다. 특히 그녀가 그린 '호랑이 그림'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유명하다.김재경은 동덕여자대학교 의상디자인 학과를 전공해 손재주 솜씨가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김재경의 솜씨를 접한 누리꾼들은 "스타는 투잡중 투잡, 김재경 야무지네" "스타는 투잡중 투잡, 화장품도 만들어 쓴다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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