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정우[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삼시세끼’ 정우가 허당 매력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정우는 지난 20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에 게스트로 등장해 허당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정우는 아궁이에 왜 부채질을 하는 줄도 모르고 허공에 부채질을 하며 본격적인 허당의 면모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이어 보관해둔 마늘을 보고 “귀신 쫒으려고 걸어놓은거냐”고 묻는가하면 생강을 뽑아오라는 차승원의 미션에는 생강이 어떻게 생긴 건지 몰라 멘붕에 빠졌다. 또 다시마를 주워오지 않아 아쉬워하는 차승원을 보고 “바로 주워 올 수 있다”고 호언장담하며 바닷가로 향했다. 바닷가로 나간 정우는 다시마를 찾지 못하고 15분여를 맴돌다가 겨우 다시마 조각을 주워들고 “이게 뭐예요? 다시마예요? 아 다시마네”라며 냄새를 맡아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정우” “‘삼시세끼’ 정우 귀엽다” “‘삼시세끼’ 정우 매력만점” “‘삼시세끼’ 정우 어떡해” “‘삼시세끼’ 정우 너무 좋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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