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토토가 다큐멘터리’[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90년대 음악 열풍을 일으키며 큰 화제를 모았던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의 제작 뒷이야기가 공개된다. MBC ‘무한도전’은 설 연휴를 맞아 다큐멘터리 ‘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 특집을 오는 20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한다. ‘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는 약 3개월에 걸친 ‘토토가’의 출연 가수 섭외 과정에서부터 전체 제작 과정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았다. 여기에는 배우 소지섭이 내레이션을 맡아 참여했다.MBC 측은 “그동안 한 번도 공개된 적 없었던 ‘무한도전’ 제작 현장을 생생하게 볼 수 있을 것”이라면서 “‘무한도전’의 제작 노하우를 살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20일에서 21일로 넘어가는 오전 12시 35분에는 ‘무한도전-토토가’ 무편집 공연실황이 방송될 예정이다.무한도전 토토가 다큐멘터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토토가 다큐멘터리, ‘토토가’ 뒷이야기를 볼 수 있는 건가”, “무한도전 토토가 다큐멘터리, ‘토토가’ 열풍이 정말 대단하네”, “무한도전 토토가 다큐멘터리, 챙겨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MBC ‘무한도전’ 본방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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