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천구 목동 아파트 1년 만에 3.3㎡당 2000천만원 회복. 〉〉 재건축 연한 단축 등 정부의 규제 완화 영향 탓〉〉 지난 2013년 말 1984만원, 지난해 말보다 소폭 상승추세, 2월 현재 목동 아파트값은 3.3㎡당 2047만원.〉〉 목동은 한 때 강남 3구와 용인·분당·평촌과 함께 '버블세븐' 지역으로 꼽혔던 지역.〉〉 최고가는 참여정부 시절이던 2006년 3.3㎡당 2536만원까지 치솟아 최고점 이후 2천만원 초반대에서 등락을 거듭하다 부동산 경기 침체가 심화된 2013년 2천만원 밑으로 하락하기도.* 오피스텔의 인기가 가열. 〉〉 수도권 택지지구에서 분양한 오피스텔의 경우 경쟁률이 최고 수백대 1까지.〉〉 초기 계약률도 70∼80%까지 오르는 등 선전. 임대투자자 최고 관심.〉〉 원룸형 위주에서 벗어나 방 2∼3개가 딸린 아파트 못지않은 설계로 임대목적의 투자자는 물론 실수요자들까지 가세.〉〉 현대엔지니어링이 이달 초 광교신도시에 공급한 '힐스테이트 광교' 오피스텔은 총 172실 모집에 7만2693건이 접수.〉〉 평균 422대 1의 경쟁률. 이는 2012년 4월 이후 금융결제원의 인터넷 청약시스템을 통해 분양한 25개의 오피스텔 청약률 가운데 가장 높지만, 절대 조심 조심.* 서울 평당 평균 분양가 2000만원.〉〉 오름세, 중심잡고 가격 경쟁력 분석후 청약해야, 일부지역 거품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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