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존박이 데뷔 이후 첫 정규 음반 VIP시사회를 개최한다.
존박은 오는 7월 3일 총 11곡이 수록된 1집 음반 '이너 차일드(INNER CHILD)'를 발표한다. 이에 앞서 오는 28일 서래마을 피놋에서 '멜론 프리미어 존박 VIP 시사회-INNER CHILD'를 열고 팬들 앞에 선다.
이날 '멜론 프리미어 존박 VIP 시사회'는 팬과 아티스트가 직접 만나 라이브로 신곡을 들어볼 수 있는 자리로, 60명의 팬들이 초대된다. 이들은 2년 만에 싱어송 라이터로 돌아온 존박의 첫 정규 음반 타이틀곡 '베이비(Baby)'와 자작곡 '투 레이트(Too late)', '그만', '슬리핑 마이 라이프(Sipping my life)' 등을 들을 수 있다.
존박의 이번 음반은 지난 해 2월 미니음반 '노크(Knock)' 이후 무려 16개월 만에 선보이는 음반이라 팬들의 이목을 더욱 집중시키고 있다. 그는 이번 음반에 수록된 5곡을 작사, 작곡했으며 이적, 이상순이 음반 작업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존박은 "1년 동안 심혈을 기울인 앨범으로 존경하는 뮤지션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어 행복했다"며 "내 안에 어린아이 같은 마음으로 돌아가 만든 음악"이라고 자부했다.
지난 19일부터 진행 된 이번 멜론 프리미어 존박 VIP 시사회 초대 이벤트는 신청은 멜론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멜론 웹 및 모바일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오는 25일까지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는 26일 발표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