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짝’ 여자2호 이예랑이 JYJ 박유천과 찍은 사진이 화제가 된 데 이어, 이예랑의 다이어리 글까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짝’ 이탈리아 특집에 출연한 여자 2호 이예랑은 단아한 외모 뿐 아니라, 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 산조 및 병창 이수자로 지정된 가야금 명인이라는 독특한 이력으로 주목 받았다.
특히 여자2호는 인터뷰에서 “법조인, 의사 뿐 아니라 굉장한 아이돌스타와도 만났다”며 “훌륭한 분들이 있었는데 그 훌륭한 조건이 저를 사로잡진 못했던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후 여자2호 이예랑이 만났다는 아이돌의 정체에 관심이 쏠렸고,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예랑과 박유천이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와 의구심을 더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예랑이 2008년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킹’에 출연했을 당시 박유천과 만나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비슷한 시기 이예랑이 자신의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쓴 글이 캡처돼 퍼지고 있다. 이 글에는 “꿈을 꾸는 듯 싶은데요. 날이 더해질 수록 튼실해지는 아름다운 신뢰 기도합니다”라는 등 의미심장한 내용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박유천 여자2호 과거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박유천 여자2호 사진 보고 깜짝”, “설마 여자2호가 말한 아이돌이 박유천 아니겠지?”, “박유천 여자2호 사진, 괜히 오해만 확산시키는 듯하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