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엔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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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약 15만 개 호텔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텔엔조이는 ‘호텔예약 업계 최초’로 카카오페이 간편결제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8일 밝혔다.카카오페이는 카카오톡 안에서 개인카드(신용/체크)를 등록해 결제 시 간단하게 비밀번호만으로 결제할 수 있는 모바일 결제 서비스로, 본인명의 핸드폰에서 본인명의 카드로만 등록해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명의도용 걱정없이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카카오페이 간편결제 서비스는 호텔엔조이 모바일 웹에 적용돼 현재 모바일 웹에서만 이용이 가능하며, 모바일 어플리케이션과 PC 버젼은 올해 3월 중순경 적용 예정이다. 한편, 호텔엔조이는 카카오페이 오픈 기념 이벤트를오는 22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를 통해 모바일 웹에서 카카오페이를 통해 결제한 모든 고객들에게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한 3천원 포인트 쿠폰을 증정한다. 또 카카오페이에서는 최초로 카드를 등록할 경우 카카오프렌즈 이모티콘(1월 신상 프로도와 네오의 특별판 러브스토리2)을 증정한다.이천홍 호텔엔조이 세일즈마케팅 본부장은 “호텔엔조이 기존 결제 시스템 또한 간편한 편이었으나, 보다 간소화된 결제 시스템을 원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맞추어 카카오페이를 도입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가치중심의 마인드로 고객이 즐겁고 편리한 호텔예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호텔엔조이에서 진행 중인 카카오페이 오픈 기념 이벤트 및 카카오페이 관련 정보는 호텔엔조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최형훈 hoon@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