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입도 높은 액션과 콘트롤 '백미' … 도전욕 자극하는 5단 진화 '보스'
● 장 르 : 도주 액션 슈팅 ● 개발사 : 게임피플 ● 배급사 : 게임피플 ● 플랫폼 : 구글 플레이 ● 발매일 : 1월 15일 출시
게임피플이 개발한 '데몬즈헌터'는 도주 액션 슈팅이라는 색다를 게임성으로 유저들의 오감을 자극한다. 2D 런 장식의 게임성에 슈팅과 RPG적 성장 요소를 가미했다. 주로 강력한 적들을 상대로 전투를 벌이는 보스전 형태의 게임이다. 유저는 기사와 유닛을 육성해, 전투력을 높이고 전투능력과 다채로운 콘트롤을 기반으로 높은 점수를 얻어야 한다. 해당 스테이지는 유저가 콘트롤 하는 기사가 죽을 때까지 진행되며, 현재 개발된 스테이지는 3개, 총 15구간으로 구성돼 있다. 색다른 게임성과 조작감을 통해 역동적인 액션의 재미를 유저에게 선사하며, 이런 게임성이 캐릭터별 탄탄한 스토리에 녹아 들어 유저의 몰입도를 높여준다.
이 게임의 가장 큰 매력은 긴박한 도주 액션 그 자체에 있다. 유저를 추격하는 강력한 보스를 상대로 일반 공격과 스킬을 사용해 생존해야한다. 강력한 보스전 속에서 자신을 시험하고 성장하는 슈팅 RPG의 강렬한 매력이 바로 여기에 있다.
매력적인 2D 캐릭터와 신선한 게임성 '데몬즈헌터'가 표방하는 도주 액션 슈팅의 게임성은 아주 간단하다. 게임이 시작되면, 유저의 캐릭터 '기사'는 좌측을 향해 달려간다. 그리고 강력한 적이 유저의 뒤를 쫓는다. 이런 기본 틀 안에서 다양한 전투와 액션이 벌어진다. 데몬즈헌터의 주요 캐릭터는 바로 기사단이다. 이는 유저의 플레이 캐릭터로 다양한 능력을 갖고 있다. 레벨업과 능력 강화로 성장하며, 기사별로 고유의 능력을 지니고 있다.
현재 3명의 기사가 등장한다. 먼저 은빛늑대 라이젠은 하울링 울프라는 스킬을 사용하며 대기를 진동시켜 충격파를 발사한다. 특수 어빌리티로는 점수보너스가 15%추가되며, 레벨이 올라갈 수록 보상이 커진다. 다음 라비오네의 무녀 베로니카는 인피니티 라인이라는 스킬을 사용하며, 라비오네의 힘을 빌어 대량의 생명에너지를 방출한다. 특수 능력으로는 소울보너스를 30%더 얻게되며, 레벨 상승시 그 폭도 커진다. 마직막 암월의 카르미나는 어둠의 균열이라는 스킬을 사용한다. 이는 암월의 힘은 폭발시켜 상대에게 강력한 타격을 주는 공격기다. 특수 능력으로는 1킬 당 일반 공격력의 10%를 체력으로 흡수한다. 해당 캐릭터들의 레벨과 어빌리티를 성장시키며, 보다 강력한 적에 맞서 도전하는 액션 게임이 바로 '데몬즈헌터'이다.
쉽지만 강력한 액션, 조작감의 '진수' '데몬즈헌터'의 기본 조작은 우측 터치를 통한 기본 공격과 점프, 대쉬 및 필사기 스킬 사용이다. 점프 버튼을 통해 적공격을 회피하거나 아이템을 획득하며, 전략적으로 적을 타격해야한다. 스테이지는 등장하는 보스인 '마신'들을 쓰러뜨려야 다음 단계로 나아간다. 보스는 기본적으로 5번에 나눠 진화하며, 마지막 최종 진화를 거쳐 궁극 보스가 된다. 진화 단계마다 스테이지 패턴이 바뀌며, 이 자체가 게임의 핵심 재미이다.
유저는 이런 보스전에 대응하기위해 레벨업을 하거나 게임머니인 소울을 모아 기사의 능력을 업그레이드 해야한다. 기사의 능력 업그레이드에는 공격력과 아머, MP회복과 스킬 업그레이드 등 총 8가지가 있다. 또한 유저를 돕는 도우미 '유닛'이 존재한다. 유닛은 다양한 고유 특성을 지니고 있어 전투에 큰 도움을 준다. 총 12가지의 유닛이 존재하며, 유닛의 특성 업그레이는 소울을 통해 가능하다. 또한 베리어나 부스터 등, 10종의 아이템을 구매해 사용할 수 있다. 아이템 슬롯 당 한개의 아이템을 장착해 사용할 수 있으며, 소울을 소모해 두 번째 슬롯을 열수 있다. 유저는 스테이지별 보스를 물리치고 소울과 경험치를 모아 보다 강력한 기사로 거듭나게 된다.
채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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