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가 오는 2월 10일 지스타 2014에서 공개됐된 '프로젝트 H2'의 정식 명칭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프로젝트 H2'는 야구 게임의 명가 엔트리브소프트가 준비 중인 첫 번째 모바일 야구 게임이다. 한국 프로야구 라이선스와 데이터를 반영해 개발 중인 '프로젝트 H2'는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장르로, 이용자가 직접 구단주가 되어 선수를 영입하고 오더를 구성해 다른 이용자와 승부를 펼칠 수 있다.
'프로젝트 H2'는 엔트리브소프트와 스포츠 모굴이 공동 개발한 야구 시뮬레이션 엔진과 사실적인 3D 중계 화면, 역대 최강 콘텐츠를 내세워 야구 게임의 진수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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