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일동제약이 연일 강세다.
10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일동제약은 전날보다 4.09% 오른 2만350원을 나타내고 있다. 52주 신고자를 연일 갱신하고 있다.
앞서 2대 주주인 녹십자는 다음달 정기 주주총회에서 임기가 끝나는 이사 3명 가운데 감사와 사외이사를 녹십자 추천인사로 선임할 것을 요청했다.
일동제약은 이를 적대적M&A로 해석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kwy@heraldcorp.com
[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일동제약이 연일 강세다.
10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일동제약은 전날보다 4.09% 오른 2만350원을 나타내고 있다. 52주 신고자를 연일 갱신하고 있다.
앞서 2대 주주인 녹십자는 다음달 정기 주주총회에서 임기가 끝나는 이사 3명 가운데 감사와 사외이사를 녹십자 추천인사로 선임할 것을 요청했다.
일동제약은 이를 적대적M&A로 해석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