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렛츠런CCC.의정부, 1월 한달 동안 지역주민 7,075명 마음쉼터 등 주민친화 시설 이용 - 주민들이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의정부 대표 커뮤니터 센터로 발전할 것

지난 5일 렛츠런CCC.의정부(한국마사회 의정부지사, 지사장 장유진)에서 ‘마음쉼터’ 개장식이 열렸다. 렛츠런CCC 의정부 건물 1층에 마련된 시설은 지자체와 협의를 거쳐 지역 복지를 위해 주민들의 쉼터로 사용될 전망이다.

신곡노인종합복지관(관장 : 배승룡)은 지난 1월 16일(금)부터 ‘마음쉼터’의 운영을 맡아, 노인들에게 안정된 일자리와 사회활동의 기회를 제공을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센터는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돼 지역의 사랑방 역할을 할 전망이다.

센터에는 손자손녀들을 돌보는 노인분들을 위해 아동쉼터 또한 마련돼 어린이 도서는 물론 어린이 영화 등을 관람할 수 있는 TV와 DVD도 비치됐다.

쉼터를 찾는 주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카페도 운영 중인데, 직원 10명이 노년층인 ‘실버 바리스타’로 활동하고 있어 노년층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개장식에는 의정부시와 사회복지 분야 인사들이 참석해, 한국마사회의 지역상생 노력에 대해 공감하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과 최경자 의정부시의회의장을 비롯해 지역사회 많은 기관•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했다.

렛츠런CCC 의정부 장유진 지사장은 “지난 1월중 7000명 이상의 주민들이 마음쉼터를 비롯하여 문화공감홀, 포니랜드 등 렛츠런CCC. 의정부의 주민친화 시설을 이용하고, 다양한 문화, 체육 프로그램을 즐겼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마음으로 주민들이 필요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보완하여 의정부 시민들이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대표 커뮤니티 센터로 발전시켜나갈 예정이다”면서, “주민들께 항상 여쭙고 부지런히 움직여서 주민들과 고객들로부터 더욱 사랑받는 렛츠런CCC 의정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