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창정이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임창정이 3년 만에 발표한 싱글 '나란 놈이란'이 발매 일주일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차트 상위권에 머물고 있다. 임창정은 현재 엠넷 5위, 벅스 8위, 몽키3에서 6위 등 각 음원사이트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24일 공개된 임창정의 ‘나란놈이란’은 잔잔하고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의 곡으로 임창정의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았으며, 올 가을 감성을 자극하는 발라드로 공개 전부터 많은 기대와 화제를 모았으며, 공개 직 후 음원차트 1위를 휩쓸며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임창정은 밴드 버스커버스커의 음원차트 독주 속에서도 꾸준히 음원차트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버스커버스커의 독주를 막아낼 수 있을지 음악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임창정은 '나란 놈이란'과 각종 예능프로그램, 그리고 오는 11월 개봉 예정인 영화 '창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중들을 만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