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5일 두산인프라코어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 6000원(PBR 1배)을 유지한다. 올해도 영업이익이 전년대비18% 증가, 실적모멘텀을 기대했다.

조철희 연구원은 “유럽의 양적완화에 이어 중국이 21개월만에 지급준비율을 인하하는 등 판매가 부진했던 국가들의 경기부양 의지가 강한 점도 긍정적”이라며 “하반기부터는 2016년 상장 예정인 밥캣의 IPO 준비 관련 소식들도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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