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 4인 대전으로 즐기는 온 가족 모바일 레이싱게임 - 미키마우스, 토이스토리 등 디즈니∙ 픽사 캐릭터 등장
디즈니 캐릭터와 함께 달리는 신나는 레이싱이 시작된다.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모바일 캐주얼 레이싱게임 '다함께 붕붕붕'(개발사 지피스튜디오)을 금일(22일) 카카오 게임하기에 공개하고,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함께 붕붕붕'은 모바일에 최적화된 쉬운 조작으로 친구들과 실시간 레이싱을 즐길 수 있는 캐주얼 레이싱게임으로 카카오게임하기에서는 최초로 레이싱게임을 실시간 4인 대전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미키마우스와 친구들, 몬스터 대학교, 토이스토리 등 디즈니와 디즈니 픽사의 대표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다양한 캐릭터를 게임 내에서 만나볼 수 있어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 외 '거북섬 비밀기지', '파랑원숭이의 비밀', '바나나 항구' 등의 다채로운 트랙 '뿅망치', '미사일', '얼음', '바나나' 등 플레이 시 획득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 개성 넘치는 캐릭터 코스튬 등을 통해 보다 짜릿하고 신나는 카레이싱을 즐길 수 있다.
넷마블 이정호 본부장은 "'다함께 붕붕붕'은 '애니팡', '쿠키런', '포코팡' 등의 게임과 같은 쉬운 게임성에 실시간 4인 대전이라는 특징이 더해져 친구 및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모바일게임"이라며, "'다함께 붕붕붕'이 '다함께 차차차', '모두의마블', '몬스터 길들이기'를 이어 대중적으로 사랑 받는 넷마블표 모바일 국민게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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