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아우디 코리아는 공식 딜러사인 위본모터스가 경기도 광교에 전시장을 새롭게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아우디 광교 전시장은 총 면적 2006㎡(약 600평)에 지상 5층 규모로 10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으며 26대의 고객 주차공간이 확보됐다.
전시장 내에는 고객들이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아우디 차량을 둘러보고 시승해 볼 수 있도록 차량 색상, 가죽 샘플 등을 직접 볼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존(Exclusive Zone)과 차량 출고 서비스 전용 구역인 딜리버리 존(Delivery Zone), 고객 전용라운지 등 각종 편의 시설이 마련됐다.
아우디 관계자는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가 교차하는 교통 요충지이자 수도권 대표 배후도시인 광교신도시에 자리 잡고 있어 수원, 용인, 광교 일대 및 경기 남부 지역 고객 접근성이 크게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