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언프리티 랩스타 제시의 면면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10월 제시가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 또한 화제다.
사진 속 제시는 방송에서의 강렬한 모습과는 다르게,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 속 제시는 하얀 피부와 해맑은 미소가 어우러진 청순한 모습이 두드러진다.
제시는 지난 2005년 업타운의 객원 여성보컬로 데뷔했다. 이후 제시카 H.O.라는 이름으로 재차 솔로 데뷔했고 현재 그룹 럭키제이로 활동 중이다. 데뷔 초부터 남다른 플로우를 과시하며 화제를 모은 제시는 지난해 7월 제이켠, 제이요와 함께 럭키제이로 ‘들리니’를 발표했으며, 29일 방영된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