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국이 2015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선제골을 내줬다. 전반 45분 호주의 루옹고에게 중거리포를 허용하며 리드를 빼앗겼다.
45분 내내 압박수비를 펼치며 호주 공격을 잘 막던 한국 수비가 전반 마지막 위험지역에서 공을 받고 돌아서던 루옹고를 놓쳤고 거미손 김진현도 어쩔 수 없는 좋은 슈팅을 날린 루옹고에 의해 한국의 무실점 행진이 막을 내렸다.
glfh2002@heraldcorp.com
[헤럴드경제]한국이 2015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선제골을 내줬다. 전반 45분 호주의 루옹고에게 중거리포를 허용하며 리드를 빼앗겼다.
45분 내내 압박수비를 펼치며 호주 공격을 잘 막던 한국 수비가 전반 마지막 위험지역에서 공을 받고 돌아서던 루옹고를 놓쳤고 거미손 김진현도 어쩔 수 없는 좋은 슈팅을 날린 루옹고에 의해 한국의 무실점 행진이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