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벨리스크 상가 ‘우선권, 규모, 입지’에서 경쟁력…분양초기 노려야 시세차익↑
경기 침체와 각종 규제 등으로 강남 개발이 주춤해지면서 ‘제2의 강남 상권’을 가진 곳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미 오를 대로 오른 분당이나 판교를 뛰어넘는 ‘또 다른 강남’을 찾으려는 사람들로 새해 상가분양 시장이 뜨겁다.
분당, 판교를 대체할 만한 상가투자처로 위례신도시 인기가 해를 넘어 지속되고 있는 것은 분양 물량이 많지 않은 희소성 때문이다. 실제 위례신도시 상가의 경우 전체 용지에서 상업용지가 차지하는 비율은 1.9%에 불과해 8.5%에 달하는 분당이나 3%의 광교신도시보다 훨씬 낮다.
무늬만 제2의 강남상권이 아닌 삼성역까지 5정거장이면 도착할 수 있는 것도 ‘포스트 강남상권’의 명성을 그대로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곳에서 현재 분양 중이거나 분양예정인 위례신도시 상가는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 KCC웰츠타워, 아이파크 애비뉴 등 3파전 구도로 경쟁이 치열하다.
이 가운데 신사동 가로수길과 정자동 카페거리를 잇는 제2의 강남상권으로 꼽히는 곳은 단연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다. 이달 말 홍보관을 공개할 아이파크 상가(63실)와 KCC웰츠타워(75실)에 비해 먼저 분양한 우선권에다 규모, 입지면에서 경쟁력이 월등하다는 평가다.
위례 오벨리스크 상가 센트럴스퀘어는 지하 1층~지상 2층, 전용면적 약 15,000㎡으로 구성되며 이 중 지상 1~2층 총 193호가 일반에 공급된다. 위례선과 위례신사선의 더블역세권의 중심에 있어 유동인구가 풍부하게 형성됐다는 점이 투자자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다.
특히 배후고정수요만 4000여 명에 위례오벨리스크를 중심으로 휴먼링 내 1만3807호가 입주 예정이어서 통상 3만4518명의 정주인구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위례신도시 상가투자로는 최적의 조건을 갖춰 ‘이미 승부가 난 것 아니냐’는 관측도 조심스레 나온다.
또한 위례신도시 시범단지 격인 휴먼링과 휴먼링 내 특화 상권인 트랜짓몰의 중심부에 해당하는 입지로 상가 앞 대규모 광장인 ‘모두의 광장(가칭)’이 위치해 있는 것도 눈 여겨 봐야 한다. 배후수요뿐만 아니라 주변지역 인원 흡수도 가능한 광역상권으로 발전할 전망이 나오는 것도 이 때문이다.
지하 1층은 위례신도시 최대규모의 영화관(7개관, 1000석 규모) 입점이 확정됐고, 지상 1층은 패션 및 트렌드존으로 구성해 전면 중앙광장 유동인구와 후면의 풍부한 배후세대 활용이 가능하다. 2층은 전후면 테라스 상가로 F&B(음식, 음료) 위주의 MD구성을 통해 집객유도를 할 계획이다.
분양 관계자는 “위례신도시는 올해 4330세대, 2016년 8600여 세대가 잇따라 입주할 예정이어서 약 10만여 명에 달하는 고정 수요를 갖는 특급상권으로 발전하게 된다”면서 “평균 분양가가 저렴하기 때문에 권리금 없이 취득 가능한 분양 초기 핵심상가를 잘 골라야 시세차익도 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위례오벨리스크상가 센트럴스퀘어는 모델하우스 방문 전 전화예약 시 주차 안내 및 관람 대기시간 없이 빠르게 상담이 이루어 질 수 있다. 현재 다양한 신년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문의: 1566 43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