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소셜미디어섹션] PS비타 전용 타이틀 ‘데카모리 섬란카구라’의 한국어판이 26일 국내에 출시된다.
소니컴퓨터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23일 “이번 팩을 통해 22명의 캐릭터를 통해 소녀들의 프라이드를 건 1대 1 쿠킹배틀을 만끽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데카모리 섬란카구라’는 지난해 PS비타 다운로드 전용 소프트 ‘데카모리 섬란카구라 본체팩 A(한조ㆍ홍련)’와 ‘데카모리 섬란카구라 본체팩 B(월섬ㆍ헤비조)’를 하나로 합쳤다.
특히 초회판을 구입한 이용자는 특전으로 소녀들의 데카모리 파일 비주얼 북과 전곡 수록 사운드트랙 CD 2장이 제공된다. 비주얼 북에는 캐릭터 일러스트, 오프닝 애니메이션 스토리보드 등 ‘데카모리 섬란카구라’의 아트워크가 담겼다. 사운드트랙은 스카(CV:하라다 히토미)가 부른 주제가 및 전 BGM, 리듬게임에 삽입된 호화 성우진의 캐릭터송 6곡까지 포함됐다.
PS비타 카드판 2대에도 특전이 주어진다. 캐틱터를 추가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코드가 주어지기 때문. 다운을 통해 다이도지 선배&린으로 플레이 가능하다. 여기에 아바타 아이콘 48종을 제공받는다.
‘데카모리 섬란카구라’의 한국어판 가격은 4만48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