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키리엔터테인먼트(대표 김상근)은 카카오게임에서 서비스 중인 캐릭터 퍼즐게임 '키펫브레이크'가 글로벌 퍼블리싱 사 '플레이스팟 LCC(Playspot LCC)'를 통해 브라질에 진출한다고 1월 26일 밝혔다.키펫브레이크의 브라질 진출은 상파울로에 거점을 두고 2013년 3,500만불의 마케팅 비용을 투자한 퍼블리싱 사인 '엔씨게임 앤 엔터테인먼트(NC Games & Entertainment)'가 '플레이스팟'과 함께하고 있어, 브라질 게임시장을 공격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카카오게임에서 서비스 중인 키펫브레이크는 게임 내 캐릭터인 키펫을 탈출시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캐릭터 퍼즐 게임이다. 게임의 스테이지를 클리어 할수록 제공되는 귀여운 캐릭터 키펫은, 게임 속 미니게임인 룰렛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또 다른 재미를 제공한다.한편, 키펫브레이크는 기존 애니팡과 같은 팡류 게임을 즐기던 유저라면, 퍼즐게임의 쉽고 재미있는 게임방법과 귀여운 키펫 캐릭터의 친근감으로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채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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