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 전략 게임 전문 개발 및 퍼블리셔인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은 자사의 전차 전투 MMO 게임 '월드 오브 탱크'의 제 4회 3대 3 주말 소대 리그 결승전에서 Pioneer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3대 3 주말 소대 리그는 '월드 오브 탱크' 정규 리그인 WGL APAC과 달리 최고 단계인 10단계 전차로 구성된 3명의 소대로 대결을 펼치게 되며 결승전을 제외한 모든 경기는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팀 조직 및 대회 참여에 한층 부담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이번 결승전에서는 3주간 진행된 풀리그를 거쳐 1위에 오른 Pioneer팀과 2위 NICE팀이 맞붙어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Pioneer팀이 탄탄한 팀워크과 조직적인 플레이를 선보이며 3승 1패로 역전 우승했다. 1위 Pioneer팀에게는 제이씨현시스템(주)의 기가바이트 GA-H81M-Gaming3 메인보드와 토그 쿠션, 5,000골드가 부상으로 주어졌고, 2위 NICE팀에게는 Razer 데스에더(Deathadder) 마우스와 3,500골드가 각 팀원들에게 지급됐다.보다 자세한 내용은 '월드 오브 탱크' 공식 홈페이지(www.worldoftanks.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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