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방송인 전현무가 배우 양정원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전현무와 양정원이 다정하게 찍은 스티커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연인처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
특히 ‘궁디팡팡’등 연인끼리 사용하는 애교 넘치는 문구를 사용해 열애설이 불거졌다.
그러나 전현무 소속사 SM C&C 측은 “방송을 통해 알게 된 후 친하게 지낸 것은 맞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고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여자분이 현재 방송활동을 하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지나친 관심이 걱정된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정원은 1989년생으로 1977년생인 전현무보다 12살 연하이다.
양정원은 지난해 종합편성채널 JTBC ‘러브싱크로’에 출연해 “전현무 닮은꼴 30인보다 전현무씨가 더 보고 싶었다“고 고백하는가 하면, “진짜 내가 이상형이 맞느냐”는 전현무의 물음에 시종일관 수줍은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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